[社告] 세계 최대 호수 바이칼에서 남기는 인생 샷!

입력 2019.03.06 16:40 | 수정 2019.03.07 09:45

바이칼 스베뜨이노스 반도의 산과 원시림 탐사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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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에 올라 바이칼호수를 조망하는 트레커들.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 바이칼 탐사에 함께 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월간山이 후원하고 ㈜더원네트워크가 주최하는 이 프로그램은 바이칼 호수의 스베뜨이노스 반도 내에 위치한 자바이칼스크 국립공원 여행이 주요 일정이다.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허용된 이곳에서 신비로운 원시림과 조망이 환상적인 산을 탐사하게 된다. 전문 산악가이드와 바이칼 호수 둘레길을 걷고 마르코바(1878m) 봉을 오르며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을 체험할 수 있다. 
여행일정 
출발일 : 6월 21일~8월 23일 매주 금요일 (20인 이상 출발) 
일정 : 4박 5일
1일차 울란우데 도착 후 울란우데 시내관광 및 바이칼 호수 이동
2일차 바이칼 둘레길 걷기 후 징키스칸의 고향 막시미아 이동 
3일차 쓰베뜨이노스 러시아 자바이칼스크 국립공원 마르코바봉 등정
4일차 가랴찬스크 유황 온천 방문 후 울란우데 이동
5일차 부랴트-러시아 민속촌 방문 후 출국 
 
모든 여행 참가자에게는 동아지도에서 제공하는 한국의 모든 산과 세계 386개 명산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와이파이가 안 되고 데이터 없어도 세계 어디서든 본인 위치확인과 지도를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요금 149만 원(개인경비, 가이드, 기사 팁 제외)
참가인원 기간 내 매주 선착순 30명
문의 및 신청 더원네트웍스 02-555-8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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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호수의 거북바위.
LAKE BAIKAL 

광활한 호수와 신비로운 원시림이 주는 벅찬 감동

세계 7대 불가사의지상 최고(崔古) 최대 담수호 바이칼

바이칼 호수는 길이 635km, 평균 폭 48km(가장 넓은 곳은 80km), 넓이 31,500㎢(남한 면적의 약 1/3)에 달하는 거대한 호수다. 우리 상식으로 보면 바다라 불러야 할 정도로 넓은 곳이다. 바이칼을 처음 만나면 수평선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진다. 호수 건너편의 산들이 너무 멀어 희미하게 보이기 때문이다. 미세먼지 가득한 세상의 답답함을 떨쳐버리고 싶다면 바이칼로 떠나자. 

자바이칼스크 국립공원

바이칼 호수에서 가장 큰 반도인 스베뜨이노스에 위치한 자바이칼스크 국립공원은 한정된 인원만 입장이 가능한 곳이다. 이곳에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원시림과 노천온천이 있어 여행을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 반도의 해발 1878m 높이의 봉우리 ‘나이브이샤야 또치까’에 올라 광활한 바이칼을 조망하는 기쁨 또한 크다. 호수를 보며 산행하는 재미가 남다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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