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벗 삼아 교통 편한 강남에서 노년을!

입력 2019.07.10 17:36

대모산 자락 실버타운 ‘더 시그넘 하우스’… 수서역에서 1.5㎞, 편의시설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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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넘하우스' 전경.
노후를 어디서 보낼까? 산을 좋아하는 노년층이라면 당연히 전원주택이나 자연과 더불어 사는 장소를 택할 것이다. 그런데 이런 곳에서 노년생활을 보내면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 바로 노년에는 언제, 어떻게 아플지 모르는 돌발 상황이 수시로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집 근처에 병원이 있어야 하는 이유다. 그래서 일부 노년층은 전원생활보다 도시의 숲 가까운 곳에 병원이 있는 장소를 택해 정착한다. 
여기에 딱 어울리는 실버타운이 노년층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것도 교통이 가장 편리하다는 강남 수서역 근처에 오픈했다. 바로 ‘더 시그넘하우스(홈페이지 www.signumhaus.com)’. 대모산을 정원으로 가진 초현대식 실버타운이다. 가족‧병원이 가까울 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시설을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비돼 있다. ‘더 시그넘 하우스’ 인근 병원은 삼성서울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강남세브란스 등 국내 최고 병원과 차로 불과 10~20분 거리밖에 안 된다. 또한 지하철 3호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수서역, 수서SRT역과는 불과 1.5㎞ 거리다. 건강을 위해 운동 삼아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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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넘 하우스' 내 실내 골프장.
교통 편의성만큼이나 내부 시설도 훌륭하다. 거주공간은 고급아파트를 떠올리게 한다. 일반아파트보다 30㎝ 이상 높은 2.65m의 천정과 5.4m의 거실폭은 노년의 부부가 아늑하게 생활하기 좋은 공간이다. 낙상을 방지하기 위해 단지 전체에 턱이 없는 무장애설계를 한 점은 건물을 더욱 고급스럽게 보이게 한다. 건강한 식사제공은 기본이다. 영양과 건강을 고려한 유기농 식단이 매일 제공된다. 시니어 맞춤형 운동시설과 사우나도 완벽하다. 활동적인 노년을 위한 취미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과 각종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몇 안 되는 ‘너싱홈’을 갖춘 실버타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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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싱홈 데스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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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그넘하우스' 내 노래방.
너싱홈은 실버타운의 주거성과 요양병원의 의료성을 결합한 형태로서,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시설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드물다. ‘더 시그넘 하우스’ 너싱홈은 노인 전문 및 임상전문 간호사가 만성질환 케어 및 간호‧요양서비스를 개개인의 질환상태 및 차도에 따라 24시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긴급 상황 발생 시 삼성서울병원을 비롯 국내 최고의 종합병원과 연계한 응급 및 후송체계를 갖추고 있다. 너싱홈 입주대상은 만 60세 이상으로 치매, 파킨슨, 노인 퇴행성 질환으로 24시간 간호 간병이 필요한 노인이다. 
너싱홈 문의 02-445-8856
더 시그넘하우스 입주 체험 및 상담 02-57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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