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사누 셰르파, 8,000m 14좌 완등

  • 글 오영훈 기획위원
    입력 2019.11.05 09:51

    한국 김미곤 대장과 오랜 등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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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울라기리 정상에 오른 사누 셰르파. 사진 사누 셰르파 페이스북.
    사누 셰르파(42)가 최근 다울라기리(8,167m)를 오르면서 8,000m 14좌를 완등했다. 세계 42번째, 네팔인으로는 세 번째다. 사누 셰르파는 14좌 중 상당수를 한국의 김미곤 대장과 함께 올랐다.
    네팔 첫 번째 완등자는 현재 네팔 최대 원정대행사 <세븐서밋트렉>의 사장인 밍마 셰르파(41)다. 두 번째 완등자는 그의 동생인 창 다와 셰르파로 같은 회사 이사를 맡고 있다. 세 셰르파 모두 에베레스트가 위치한 쿰부 지역이 아닌 마칼루 지역 출신인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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