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名醫’ 이홍식의 포토 에세이] 내일이 있어…삶의 의미가 있다

  • 글·그림 이홍식 명예교수
    입력 2020.03.17 20:45

    활짝 핀 매화보다

    여린 몽우리 매화가 

    더 사랑스럽다

    내일이 있기 때문이다.
    이홍식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 겸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
    대한민국에 400여 명밖에 안 되는 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정신의학 분야 명의로 손꼽힌다. 산티아고 순례길, 잉카 트레일, 파타고니아, 제주올레 등을 걸었으며, 평소 걷기를 통한 마음 수련과 명상을 특히 강조한다. 그는 이를 ‘동적 명상’이라고 한다. 세브란스정신건강의학병원장, 한국자살예방협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저서로 <눈물은 남자를 살린다>, <나는 나를 위로한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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