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블랙야크, ‘여름 슈즈 컬렉션’ 출시

입력 2020.07.27 11:24

이동·접촉 최소화, 생활 반경 자연 활동 즐기는 ‘로컬 탐구 생활’
일상과 아웃도어 경계 허무는 기능·디자인으로 활용도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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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여름 슈즈 컬렉션. 왼쪽부터 쿨 라이브·쿨 브리드·일루전 쿨.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이동과 접촉을 최소화하며 생활 반경 내 자연 속에서 로컬 탐구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여름 슈즈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일상에서 ‘낯설렘(낯선 경험이 주는 설렘을 의미하는 신조어)’을 경험할 수 있는 골목 탐방과 둘레길 걷기처럼 ‘로컬 탐구생활’에 적합한 기능성과 디자인을 결합해 아웃도어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쿨 라이브’는 블랙야크의 자체개발 밑창을 적용해 합성고무의 접지력과 일반 고무의 내마모성을 결합해 다양한 지형에서도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항균·소취 기능이 탁월한 오솔라이트 밑창과 360°로 공기가 순환되도록 설계된 중창을 적용해 뛰어난 쿠션감과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한 착화감을 준다. 가격 16만9,000원.
‘일루전 쿨’은 제주도의 다양한 날씨와 자연 환경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블랙야크의 혁신 기술을 고스란히 담아낸 게 특징이다. 내외측 패턴을 다르게 제작한 ‘웨이브 일루전 미드솔’이 발을 편안하게 감싸줘 균형 잡힌 보행을 도와준다. 중창 사이에 삽입된 ‘일루전 겔’은 보행 시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해 준다. 제주 주상절리 형상을 연상하게 하는 밑창은 다양한 지형에서도 탁월한 접지력을 발휘한다. 네이비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가격 17만9,000원.
블랙야크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가벼운 산책이나 아웃도어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데일리 아이템으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의 기능성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 여름 슈즈 컬렉션은 도심 속 로컬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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