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단됐던 국립휴양림 14일부터 문연다

  • 글 월간산 편집실
    입력 2020.10.13 16:30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4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임시 휴관했던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운영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운영을 재개하는 자연휴양림은 유명산과 산음·중미산 등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이며 용대·통고산·미천골 3개 자연휴양림은 수해 복구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다.

    단 입장은 버스 등 단체 이용은 불가능하며 가족 단위 입장만 가능하다.

    이달과 11월 이용예약은 주중·주말, 장애인과 다자녀 등 우선예약 모두 숲나들e 누리집(foresttrip.go.kr)을 통해 14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12월부터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주중 이용예약은 선착순, 주말 및 우선예약 이용예약은 추첨제로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상황에 따라 이후 예약이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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