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면 제일 하고 싶은 것 ‘해외여행’

  • 월간산 편집실
    입력 2020.10.16 09:41 | 수정 2020.10.1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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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 출국장 모습

    코로나19 사태 이후 서울시민들이 가장하고 싶은 활동은 해외여행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관광재단이 서울시민 4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심층인터뷰에 따르면 집콕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터뷰 결과 코로나19 종식 후 가장 하고 싶은 활동으로 1위 해외여행, 2위 여가활동, 3위 친구·지인 모임으로 조사됐다. 코로나19로 인해 변화된 일상이 자유로운 외식, 여가, 관광 활동에 대한 그리움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관광재단의 FGI 결과를 보면, 코로나19 사태 이후 외식이 줄었다고 응답한 서울시민이 83%, 변화 없음이라고 응답한 서울시민이 1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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