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패러 스포츠클라이밍 전 세계로 확대

  • 글 오영훈 기획위원
    입력 2021.01.14 08:41

    국제 월드컵 매년 4회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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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 스포츠클라이밍대회에서 선전하는 선수.
    국제스포츠클라이밍협회IFSC는 2021년부터 패러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을 기존 1회에서 4회로 늘린다고 밝혔다. 패러 스포츠클라이밍이란 장애를 지닌 운동선수가 참가하는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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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국제스포츠클라이밍협회 주최 패러 스포츠클라이밍 월드컵 시상 장면.
    IFSC는 2006년부터 패러 대회를 개최해 왔다. 패러 대회는 장애 구분에 따라 총 4개 그룹으로 나뉘고, 이는 장애 정도에 따라 다시 2~3개 그룹으로 나뉜다. 시각장애 3그룹, 가동범위장애 3그룹, 팔 절단장애 2그룹, 다리 절단장애 2그룹 등이다. 패러 스포츠클라이밍대회는 갈수록 활성화돼 2019년 국제협회 주최 월드컵 대회에 참가한 선수는 총 15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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