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학 노스페이스 회장, 친환경 캠페인 ‘고고 챌린지’ 동참

  • 글 월간산 편집진
    입력 2021.02.25 10:08

    [월간산 3월호 업계뉴스]
    플라스틱 줄이기 약속…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대표이사도 동참

    노스페이스 성기학 회장이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친환경 캠페인 ‘고Go고Go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부터 환경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시작한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이다. 일회용품 등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한 가지와 실천해야 할 행동 한 가지를 약속한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월 4일 김용섭 효성티앤씨 대표에게 지목받은 성 회장은 노스페이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고객에게 일회용 비닐 쇼핑백 사용을 권하지 않고 다용도 쇼핑백(에코 및 종이 소재) 사용을 권유하고 지구를 위해 플라스틱 백 줄이기를 약속합니다”라고 쓴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올렸다.
    한편 2월 9일에는 영원무역홀딩스 성래은 대표이사가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선희 매일유업 대표이사에게 지목 받은 성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영원무역홀딩스는 노스페이스 브랜드사업 자회사인 영원아웃도어를 통해, 친환경 아웃도어 제품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편, 계열회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플라스틱병 분리·배출 실천 캠페인인 ‘에코 챌린지’의 진행과 함께, 신민아 등 홍보대사의 ‘에코 팁’ 영상을 통한 친환경 관련 소비자 소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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