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제로그램, '친환경'으로 슬로건 교체

  • 글 월간산 편집진
    입력 2021.03.29 10:13 | 수정 2021.03.29 11:50

    [월간산 4월호 업계뉴스]
    친환경 단체 협력·백패킹 페스티벌 등 기획

    경량 백패킹 장비 전문 브랜드 제로그램이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2021년 봄·여름 화보를 공개하고, 서울 마포구에 ‘제로그램 헛’ 매장을 리뉴얼 오픈하는 등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을 정비했다.
    기존의 제로그램이 제품 경량화와 다양한 장비 개발에 주안점을 둔 반면, 새로운 제로그램은 친환경 가치를 더한다. 이를 위해 기존 슬로건과 로고도 바꿨다. 기존 제로그램의 슬로건은 ‘더 가볍게, 더 많은 장비를’이란 뜻의 ‘Go Light, Get more’였으나 이번에 ‘지구를 살리는 것이 우리를 살리는 것이다’란 뜻의 ‘Save Earth, Save us’로 교체됐다. 텐트를 본 땄던 기존 로고도 달에서 본 지구 모양을 형상화한 로고로 바뀌었다.
    장비 일변도였던 제품라인도 한결 다양해졌다. 등산과 백패킹에 적합한 ‘팩앤고Pack and Go’라인과 캠핑·여행·페스티벌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스타일링 가능한 ‘어반노마드Urban Nomad’라인으로 구분된다. 친환경 원사를 사용한 의류 제품도 다수 선보인다.
    한편 제로그램의 신제품은 온라인 공식몰 zerogram.co.kr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입 시 적립금 제공 및 더블 포인트 적립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포구 ‘제로그램 헛’ 매장에서도 50% 할인 쿠폰, 경품 뽑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벤트는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
    '본 기사는 월간산 4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