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초여행, 제주도 주변 섬만 골라 걷는 여행 상품 출시

  • 글 월간산 편집진
    입력 2021.04.19 09:34

    제주올레 일부와 섬길, 숲길 걸어
    [월간산 4월호 업계뉴스]

    혜초여행(대표 석채언)이 제주올레 코스 중에서도 18-1과 10-1에 속하는 추자도와 가파도, 서북부에 자리한 비양도와 숲길을 엮어 ‘섬 속의 섬 트레킹’ 신상품을 출시했다. 제주도에는 본섬인 제주도를 포함한 8개의 유인도가 있는데, 이 중 우도, 가파도, 추자도에는 본섬 코스에 ‘-1’을 붙여 올레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혜초가 새로 선보인 상품은 제주올레 일부와 섬길, 잘 알려지지 않은 본섬의 숲길을 걸어보는 여정이다. 하추자도에서는 돈대산에 오르고, 상추자도에서는 절벽과 바다가 비경을 만들어내는 나바론 하늘길을 걷는다. 가파도에서는 제주올레 10-1 코스를 걷고, 비양도에서는 선택에 따라 자유롭게 트레킹을 즐긴다.
    제주도 본섬에서는 반딧불이 서식지로 알려진 청수리곶자왈을 산책한다. 2010년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명품 삼나무숲길인 삼다수숲길도 이번 여정에 포함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yech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6263-2000(트레킹).
    '본 기사는 월간산 4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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