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산악연맹 클럽’ 어플 개발

  • 글 오영훈 기획위원
    입력 2021.07.15 08:23

    모바일 기반 소통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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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산악연맹 어플 캡처 화면.
    서울특별시산악연맹(회장 석채언)은 ‘서울특별시산악연맹 클럽’ 어플(앱)을 만들었다. 어플은 모바일을 기반으로 클럽을 개설해 게시판 형태로 소통 가능하다. 산행 중에도 실시간으로 글과 사진을 올리고 댓글을 적을 수 있는 것.
    서울시연맹 석채언 회장은 “단체 산행이 어려운 만큼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회원 간 활발한 소통이 필요하며, 특히 스마트폰에서 바로 소통할 창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어플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연맹 소속 산악회의 클럽을 어플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2인 이상 일반인도 클럽 개설이 가능하다. 기존 서울시연맹 홈페이지의 게시판들도 어플에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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