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이 전하는 ‘슬기로운 등산생활’

입력 2020.05.13 09:37

편안한 등산화와 변화무쌍한 봄 날씨 대비한 기능성 재킷 필수
‘2m 거리두기’는 필수 에티켓, 마스크 쓰고 걸을 땐 쉬운 코스로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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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을 오르는 ‘대한민국 대표 산악인 부부’ 이명희·최석문 부부.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는 2017년 한국인 최초로 산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황금피켈상’을 공동 수상한 최석문(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과 한국을 대표하는 여성 알파인 등반가 이명희(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와 함께 ‘사회적 거리두기’에 걸맞은 안전한 봄철 산행 방법과 필수 장비를 안내한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최석문씨는 “겨울에 이어 최근까지 야외 활동을 자제했거나 특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산행한다면, 속도를 최대한 줄이고 쉬운 코스로 산행해 하산할 때 무리가 없도록 여분 체력을 비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산에서 일정 거리를 두고 등산하는 것은 감염 예방은 물론 앞사람이 미끄러져 넘어졌을 때 충돌을 방지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데크 및 화장실 등 탐방객이 많은 밀집 지역에선 음식을 나눠 먹지 않고 휴식도 떨어져서 하는 것이 요즘의 산행 예절이다”고 덧붙였다.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이명희씨는 “가벼운 산행이라도 발에 잘 맞는 등산화, 변덕스런 봄 날씨를 대비한 기능성 재킷 등 필요한 장비를 잘 갖춰야 안전한 산행이 가능하다”고 조언한다.
보아 핏 시스템과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기술을 적용한 ‘발키리 보아 2 고어텍스’는 방수, 방풍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나고, 오래 신어도 안정적인 착화감과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접지력이 우수한 밑창을 적용해 돌길이 많은 산행에서도 적합하며, 갑피는 페트병 재활용 친환경 니트 소재를 적용해 발등을 편안하게 감싸준다.
‘뉴 마운틴 재킷’은 정전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도전사 원단과 함께 여러 층과 막의 원단을 적용해 미세먼지로부터 대응이 가능하고, 주머니 안쪽에 마스크를 별도로 보관할 수 있는 포켓도 적용되었다. 또한 방수, 발수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드라이벤트 소재를 적용해 갑작스런 비와 바람 등에서 신체를 보호하고 내부에서 발생한 땀과 열기는 빠르게 배출시켜 체온을 조절해 준다.
마스크 사용이 필수가 된 요즘, 산행 중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꽃가루, 먼지 등 외부의 물질은 물론 혹시 모를 비말 감염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노스페이스 필터 마스크’는 꽃가루, 먼지 등 유해물질은 물론 자외선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코 받침 적용 필터, 입체 구조 설계 및 스트레치 소재 적용으로 밀폐성과 착용감을 높였다.
노스페이스 애슬래트팀 최석문씨는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은 코스와 시간대를 선택해 각자의 산행 계획에 따라 여유를 가지고 산행한다면, 봄철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즐겁고 안전한 산행이 될 것”이라며 봄철 산행을 위한 철저한 준비와 마음가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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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발키리 보아2고어텍스, 뉴 마운틴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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