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뉴스] 스위스 융프라우 철도 6월 6일 운행 재개

  • 글 월간산 편집진
    입력 2020.06.26 11:48

    비대면 발권, 마스크 착용 등 안전 수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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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융프라우요흐 정상 스핑스전망대 아래 재운행을 축하하는 초대형 환영 깃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부 운행을 중단했던 융프라우 철도가 지난 6월 6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유럽에서 가장 높은 기차역인 융프라우요흐Jungfraujoch(3,454m)행 기차와 휘르스트, 멘리헨, 하더, 쿨룸 등을 잇는 기차와 곤돌라도 6월 6일 운행을 재개했다. 쉬니케 플라테를 오르는 구간은 7월 1일부터 운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융프라우요흐행 열차구간이 재개통됨에 따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알레취빙하와 융프라우 봉우리를 다시 가깝게 볼 수 있으며, 휘르스트에서는 플라이어, 마운틴카트 등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인터라켄에서는 튠, 브리엔츠 호수를 연결하는 유람선도 이용할 수 있다. 융프라우 철도 측은 승객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위해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비대면 발권 등 안전 수칙을 강화한 후 운행을 재개했다고 전했다. 문의 동신항운-융프라우철도 한국총판 www.jungfra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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