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뉴스] 올해 F/W 시즌은 ‘뽀글이’가 대세

  • 월간산 편집진
    입력 2020.11.09 09:43

    플리스 열풍…활용도 2배 ‘리버시블’ 인기

    지난해 겨울에 큰 인기를 끈 플리스 재킷이 올해 F/W 시즌에도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용성을 강화한 ‘리버시블(양면 착용)’ 제품이 새로운 트렌드를 이끈다. 
    플리스는 가볍고 따뜻한데다 관리가 용이하고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어 최근 몇 년 사이 겨울철 핫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이에 따라 노스페이스, 블랙야크, 네파, K2,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의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앞 다퉈 플리스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겨울철 대표 제품으로 자리 잡은 플리스가 리버시블 디자인으로 업그레드하며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며 “일상생활은 물론, 등산·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활용할 수 있어 당분간 유행을 선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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